내돈내산입니다.
대가 따위 없는 피같은 제 돈 쓴 후기입니다.
(글 쓰면서 당근도 대가성 리뷰가 있다는거 알았네요 ? 믿었던 당근...하)
아무튼, 당근에서 방충망으로 검색하니깐 노출된 첫번째 업체 후기(16개) 다 읽어보고 바로 연락드렸는데 다음날 오셔서 40평대 아파트 방충망을 두 시간만에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퇴근하고 집 와서 체크해보니 꼼꼼하고 틈새 하나 없이 마감이 완벽합니다.
이런 업체는 리뷰 써주고 글 남겨줘야 됩니다.
당근에 엉망진창으로 일하는 업체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일 잘하는 업체가 더 많이 벌어야 합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끌어오려면, 그에 비례하는 프로의식과 가치를 제공해야 되는데 방충망 설치 전에 당근에서 입주청소를 제대로 망했기 때문에 분노의 마음으로 남깁니다. 휴)
아무쪼록, 남편말에 의하면 손도 빠르시고 척척박사처럼 뚝딱 하셨다고 하네요.
방충망 방향도 벌레가 안 들어오는 최적의 방향이라며 되도록 이동 하지 말라고 안내도 해주셨어요.
구축 아파트 이사왔는데 방충망 다 찢어져 있어서 급했는데 초미세망으로 설치해주셨습니다. 이제 벌레 들어올 틈이 없네요.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안 할 이유가 없네요?
사장님 번창하세요!





